머니투데이··경제
피해자 80명, 100억 넘게 뜯겼다…'30만' 부동산 유튜버, 사기 피소

기사 앞부분 · 머니투데이 RSS 제공문 그대로
광주 광산서, 지난달 22일 송치…"입찰보증금 반환 안 지켜" 구독자 30만명을 보유한 부동산 공매 전문 유튜버가 사기와 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에 접수된 관련 사건만 30여건으로 피해자는 80명이 넘는다. 해당 유튜버는 공장 부지를 저렴하게 매입해 주겠다며 수억 원을 가로채는 등 피해자들을 기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부동산 업체 관련 유튜브에서 활동 중인 김모씨(52)를 부동산 사기 및 횡령 혐의로 수사 중이다. 경찰에 접수된 관련 사건은 30여건, 관련 피의자는 약 10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자도 80명이 넘고 피해금 역시 총 100억원대로 전해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