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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전력' 슈, 화장품 CEO 변신 … 방글라데시 수출 "무사히 도착하길"

'도박 전력' 슈, 화장품 CEO 변신 … 방글라데시 수출 "무사히 도착하길"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그룹 S.E.S.

출신 슈(44·본명 유수영)가 자신이 운영하는 화장품 브랜드 '올시카'의 방글라데시 수출 소식을 전했다.

지난 3월 화장품 사업을 시작한다고 알린 지 7개월 여 만이다.

슈는 20일 소셜미디어에 화장품 출고 현장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해외 수출로 시작해 이제는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 올시카.

오늘은 멀리 방글라데시로 떠나는 날"이라고 알렸다.

이어 "정성껏 준비한 앰플, 크림, 마스크팩까지 가득 싣고 출고 완료"라며 "먼 길 떠나는 우리 아이들, 파손 없이 무사히 도착해 그곳에서도 피부에 편안한 쉼과 건강한 빛을 가득 전해주길"이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품 상자가 쌓인 출고 현장과 상자를 살펴보는 슈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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