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경제
비정규직 비율 38.5% 집계 이래 최고… 정규직과 월급 격차 200만원 육박

기사 앞부분 · 조선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올해 비정규직 비율이 정부 집계 이래 가장 높았다. 팬데믹이 정점을 찍었던 2021년의 종전 최고치를 고쳐 썼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월평균 임금 격차도 200만원에 육박, 집계 이래 가장 컸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조선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