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매일경제··경제

늘어난 임금근로자 91%는 비정규직…정규직과 월급차 ‘역대 최대’

늘어난 임금근로자 91%는 비정규직…정규직과 월급차 ‘역대 최대’
사진 출처: 매일경제

기사 앞부분 · 매일경제 RSS 제공문 그대로

정규직 1만명 증가 비정규직은 10배 비정규직 인원·비중 모두 역대 최대 시간제 빼도 정규직과 임금 격차 확대지난 1년간 늘어난 임금근로자 10명 중 9명이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