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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 손실액 6조원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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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를 2배로 추종하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에 투자했던 개인 투자자들의 총손실이 6조3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21일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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