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아시아경제··정치

北박정천, 남부국경요새화 현장서 "적 도발해올 때 즉시 반격"

北박정천, 남부국경요새화 현장서 "적 도발해올 때 즉시 반격"
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시아경제

북한 군부 실세로 알려진 박정천 국방성 고문이 접경지역 요새화 공사현장을 찾아 한국군이 북한군의 안전을 위협할 경우 "즉시 반격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대남 확성기방송 재개와 전술적 타격수단 증강 배치 검토를 밝힌 데 이어 군사적 맞대응을 예고하며 위협 수위를 높인 것이다.

21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박정천 국방성 고문은 전날 '남부국경 요새화'

공사현장의 주요 지점을 시찰했다.

박 고문은 올해 8월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에 재임명된 북한 군부의 핵심 중 하나로 알려졌다.

김 부장, 리일환 노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시아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