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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LIG D&A, 뇌물·입찰비리 혐의로 방사청 2년 입찰 참가자격 박탈…10%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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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이 무기개발 입찰 과정에서 방사청 직원에게 수억원대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에 2년간 입찰 참가 자격을 제한했다는 소식에 21일 주가가 10% 급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7분 기준 LIG D&A는 유가증권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5만9000원(10.77%) 내린 4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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