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조선일보··경제

[특징주] LIG D&A, 뇌물·입찰비리 혐의로 방사청 2년 입찰 참가자격 박탈…10% 급락

[특징주] LIG D&A, 뇌물·입찰비리 혐의로 방사청 2년 입찰 참가자격 박탈…10% 급락
사진 출처: 조선일보

기사 앞부분 · 조선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방위사업청이 무기개발 입찰 과정에서 방사청 직원에게 수억원대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에 2년간 입찰 참가 자격을 제한했다는 소식에 21일 주가가 10% 급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7분 기준 LIG D&A는 유가증권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5만9000원(10.77%) 내린 4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조선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