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스핌··정치

박수영 "우크라 공관 철수는 자해행위…전후복구 韓 기업 진출 악영향 우려"

기사 앞부분 · 뉴스핌 RSS 제공문 그대로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정부의 주우크라이나 대사관 공관원 일부 철수 결정에 대해 "공관 철수라는 자해행위"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관 철수라는 자해행위'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우크라이나는 우리 외교 전략적 축의 하나"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크라이나 전후 재건사업의 경제적 가치를 강조하며 정부의 이번 결정이 우리 기업의 해외 ...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스핌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