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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이민정, 하루 5끼에 야식까지 먹는다…“배고프면 물 3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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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민정이 하루 다섯 끼에 야식까지 즐긴다며 자신만의 체중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20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배우 이민정이 알려주는 찐 관리법 *요즘 여배우들 사이에서 난리난 시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이민정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게 배가 터질 때까지 먹어서 다음 끼니나 간식을 먹지 못하는 것”이라며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이어 “하루에 다 따져보면 다섯 끼를 먹는다”며 “출출하면 샌드위치 같은 걸 조금 먹었다가 식사를 한다. 다섯 끼의 양이 남들의 세 끼와 비슷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야식도 즐긴다는 이민정은 “배가 고파서 죽을 때까지 놔두지는 않는다. 야식을 안 먹지는 않는데 폭식은 안 한다”며 자신만의 식사 원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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