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정치
연구비 부정 의혹에 근무 중 게임까지…과학기술계 기강 도마[2026국감]
![연구비 부정 의혹에 근무 중 게임까지…과학기술계 기강 도마[2026국감]](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102015594867757_1792479588.jpg)
기사 앞부분 · 아시아경제 RSS 제공문 그대로
국가 연구개발(R&D) 과제에서 억대 연구비 부적정 집행이 확인되고, 사이버안보를 담당하는 연구기관에서는 직원들의 근무 중 게임과 내부 신고자 괴롭힘 의혹까지 제기됐다. 연구비 관리부터 연구기관의 복무 감독까지 허점이 드러나면서 과학기술계의 기강 해이 문제가 국정감사 도마에 올랐다. 2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국연구재단이 관리하는 2025년 R&D 과제 2만4389건 가운데 연구비 부정으로 적발된 과제는 3건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황 의원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소속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시아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2026국감]연구비 부정 의혹에 근무 중 게임·해킹까지…과학기술계 기강 해이 도마(종합)](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101516410962622_179205006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