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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마르뜨부터 우즈벡 샤슬릭까지…서울 중구, 골목상권 이색 축제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오는 23일부터 중림동 성요셉거리서 '중마르뜨 축제'·광희동서 중앙아시아 미식 축제'
광희로드'
열려 서울 중구는 골목상권의 특색을 살린 이색 축제를 연이어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23~24일 주한 프랑스대사관이 자리한 서소문로 일대 중림동 성요셉거리에서는 '중마르뜨 축제'가 열린다.
중마르뜨는 중림동과 프랑스 파리의 예술가 거리 '몽마르트르'를 합친 이름이다.
성요셉거리 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직접 기획했다.
동네 방앗간에서 직접 기름을 짜고 떡방아를 체험하며 오래된 골목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음악과 함께 아침을 여는 '모닝 레이브'도 펼쳐진다.구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중림동의 역사와 예술적 분위기를 담은 중마르뜨를 방문객이 머물며 즐기는 특색 있는 골목상권으로 키워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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