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정치
[단독]노인일자리 사망자 20개월간 17명…산재보상 못받아
![[단독]노인일자리 사망자 20개월간 17명…산재보상 못받아](https://dimg.donga.com/a/800/0/90/5/wps/NEWS/IMAGE/2026/10/21/134882692.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지난해 8월 13일 전남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날 광양에선 공공형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던 81세 노인이 활동 중 쓰러져 끝내 사망했다.
해당 사건은 당일 체감온도 35도를 웃도는 폭염에도 온열질환 관련성에 대한 면밀한 조사 없이 사고 원인을 단순 넘어짐으로 종결했다.
현행 노인일자리 안전관리체계에는 온열질환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이미 그해에만 전국에서 65세 이상 온열질환자는 681명, 사망자 14명이 발생한 상황이었다.같은 달 18일 경북 경주에선 공공형 일자리에 참여 중이던 83세 노인이 창고에서 머리를 부딪힌 뒤 어지럼증과 구토 증세를 보여 응급실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