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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에서 쌓은 기술력, 日-대만 시장으로 뻗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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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올해 초 공개한 글로벌 캠페인을 기점으로 브랜드의 근간이 되는 히말라얀 오리지널 정신과 고기능성 제품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우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주요 시장 내 현지 기업들과 잇따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글로벌 유통망을 확대하고 사업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블랙야크는 최근 일본 종합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 쉬폰과 독점 유통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를 통해 일본 소비자들에게 고기능성 제품과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중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제품 출시는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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