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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유튜버’ 고소한 장동혁, 재판에 증인으로 소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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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더불어민주당 지지 성향 유튜버들의 스토킹 재판에 증인으로 불렀다. 장 대표가 고소한 사건이다.20일 법원 등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판사 고소영)은 최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유튜브 채널 ‘정치한잔 나발독립군’ 운영자 최모 씨와 박모 씨의 재판에서 장 대표를 증인으로 채택했다.12일 열린 첫 공판에서 서울남부지방공소청은 재판부에 장 대표에 대한 증인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에 법원은 다음 날 장 대표에게 증인 소환장을 보냈다. 최 씨와 박 씨 측도 첫 공판에서 “스토킹이 아닌 정당한 취재 활동이었다”는 취지로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하며 장 대표에 대한 증인 신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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