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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벌써 '대장동 꼬리표' 달린 임광현에 "기대가 큽니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김용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이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을 향해 짧은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몇 마디에 불과하지만 임광현 비서실장을 둘러싸고 야권에서 '대장동 패밀리'

공세가 제기된 직후라는 점, 김용 수석부원장 자신 역시 대장동 관련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는 점 때문에 눈길을 끈다.

김용 수석부원장은 14일 오후 4시 10분쯤 페이스북을 통해 "강훈식 실장님 고생 많으셨고 임광현 실장님 기대가 큽니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후임으로 임광현 국세청장을 임명했다.

임광현 비서실장은 22대 국회의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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