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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김병기·강선우 듀오 제명 추진…모른 척 말고 김민석 사죄해야"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출신 김병기·강선우 무소속 의원에 대해 "'김앤강'
갑질 뇌물 듀오의 제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천헌금 1억원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강선우 의원을 두고 "사필귀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강 의원 사건은 강 의원 개인의 비리가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공천 뇌물 비리 사건"이라며 "꼬리 자르기로 모른 척하지 말고 김민석 당대표가 국민 앞에 나서 사죄하길 바란다"고 했다.
정 원내대표는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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