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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달성군의원,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전략 전환해야"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대구 달성군의회 김은영 군의원은 지난 8일 열린 제33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에 대응해 주민 생활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방제전략 전환과 체계적인 산림관리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군의원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달성군 역시 올해 6월 군 전역이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될 만큼 피해가 심화되고 있다"면서 "병해충 완전 박멸에 집중하기보다 방제의 우선순위와 방식을 재정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김 군의원은 선제적 방제사업 추진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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