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정치
"브라질 계란 가짜뉴스 도 넘었다"…농식품부, 법적 절차 검토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농림축산식품부 변상문 대변인 [사진=연합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브라질 계란 수입과 관련해 악의성이 높은 게시물 3건에 대해 법적 절차 추진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는 변상문 농식품부 대변인의 발언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변상문 대변인은 19일 정부세종청사 기자실에서 브라질산 계란 수입과 농지조사를 둘러싸고 허위·왜곡 정보가 유튜브와 SNS에서 무차별하게 확산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농식품부가 그동안 설명·반박 자료와 장관 인터뷰 등을 통해 관련 현안의 사실관계를 밝혀왔음에도 일부 소셜미디어 게시물에서 정부 정책의 취지가 악의적으로 왜곡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브라질산 계란 수입과 관련해 '브라질 대통령에게 대선 자금을 마련해주려는 것이다'라는 게시물을 허위 정보 사례로 제시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주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