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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부터 웹툰·게임까지…‘아이폰 듀오’ 맞춰 한국 앱 변신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
출시에 맞춰 카카오톡과 네이버 웹툰 등 국내 주요 앱들이 새롭게 바뀐다.
기기를 펼치면 채팅 목록과 대화창을 한눈에 확인하고, 웹툰은 읽던 장면을 그대로 유지한 채 더 큰 화면에서 감상할 수 있다.
국내 개발사들이 화면 크기뿐 아니라 접고 펼치는 동작까지 고려해 앱을 새롭게 설계하면서 폴더블폰의 활용 범위도 넓어질 전망이다.
애플은 21일 ‘아이폰 듀오 앱 쇼케이스’를 열고 국내 개발사들이 폴더블 화면에 맞춰 개발한 앱과 기능을 소개했다.
카카오톡과 네이버 웹툰·밴드·시리즈, 카카오페이지, 영상 편집 앱 블로(VLLO),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과 ‘운빨존많겜’
등 8개 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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