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치
美전쟁부 “전작권 전환은 한미 상호합의한 조건 충족돼야”

기사 앞부분 · 헤럴드경제 RSS 제공문 그대로
[헤럴드경제=윤호 기자]미국 전쟁부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관련해 한미 양국이 합의한 조건들이 충족돼야 가능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20일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전쟁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전작권 조기환수 및 관련 용어 사용에 대한 발언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전작권 전환 조건 변화 언급에 대한 VOA의 서면 질의에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은 여전히 미국과 한국이 상호합의한 조건에 기반한 절차로 남아있다”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양국은 전환이 이뤄지기 전에 필요한 조건들이 충족되도록 한다는 데 계속 뜻을 같이하고 있다”며 “우리는 이 양자 간 절차의 결정이나 결과를 미리 예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헤럴드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스코어보드-국방위] 전작권 전환·사관학교·군공항 이전…국방 현안 공방](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018210363135_1.jpg)
![[단독]전작권 전환 서두르면서…대북 감시전력 툭하면 고장](https://dimg.donga.com/a/240/0/90/5/wps/NEWS/IMAGE/2026/10/19/134870944.1.jpg)
![[흔들리는 한미동맹] 한국군 주도 연합방위 '최종 관문'…전작권, 왜 20년째 전환 못 하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9/2026101913310093412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