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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안녕, 프란체스카' 스핀오프 11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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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웨이브가 '안녕, 프란체스카'의 세계관을 잇는 스핀오프(파생작) '옆자리, 프란체스카'를 다음 달 6일 공개한다. 20일 웨이브에 따르면 드라마 '옆자리, 프란체스카'는 루마니아에서 전학을 와 인간세계에 적응하지 못한 뱀파이어 나영(한수아)이 반장 우주(김현진)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주인공 피나영 역은 한수아가, 장우주 역은 김현진이 맡았다. 원조 '프란체스카' 심혜진과 '소피아' 박슬기, '안성댁' 박희진이 특별 출연했다. '안녕, 프란체스카'는 2005년 첫 선을 보이며 '뱀파이어 신드롬'을 일으킨 인기 시트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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