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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과 어려움을 겪더라도 끝내는 평화로운 한반도가 이뤄지리라"
기사 앞부분 · 출처: 통일뉴스
한반도의 평화를 담보하기 위해서는 한중관계 뿐만 아니라 한국 내부의 변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일었다.KSM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KSM)이 주최한 '우리가 알고 있던 북한, 여전히 유효한가?'
정책토론회가 14일 오후 2시 HJBC 광화문센터에서 열렸다.이번 토론회는 북한의 경제, 보건의료, 정치, 대외관계 등을 다양한 측면에서 설명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한반도의 지난 8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한반도가 어떻게 가야 할지 살펴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최철영 KSM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공동대표는 이날 인사말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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