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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12억원 관사·고가 관용차 지적에 "질타받을 이유 하나도 없어"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당선 이후 12억2천만원 상당의 관사를 전세 계약하고 7천700만원대 관용차를 새로 구입한 것에 대한 야당의 지적에 19일 "도덕성에 있어서 질타받을 이유는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반박했다.

야권이 관용차 구입 과정에 대한 추 지사의 답변을 위증이라고 지적하자 추 지사는 "보고받은 기억이 없다"고 했다.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는 지난 13일 행정안전위원회 국감에 이어 추 지사의 관사와 관용차 문제를 두고 공방이 벌어졌다.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은 "1년 6개월 동안 추 지사 재산이 20억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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