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데일리··정치

로이킴 "母 뒤통수에 모욕감 … 다신 안 사달라 해, 첫 수입으로 시계 샀다"

로이킴 "母 뒤통수에 모욕감 … 다신 안 사달라 해, 첫 수입으로 시계 샀다"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가수 로이킴(33)이 고등학교 졸업 선물로 어머니에게 500만 원대 시계를 사달라고 했다가 뒤통수를 맞고 울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당시 모욕감을 느껴 부모에게 다시는 물건을 사달라고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고, 돈을 벌기 시작하자마자 직접 시계를 샀다고 했다.

로이킴은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공개된 영상에서 최근 가장 큰 관심사로 시계를 꼽았다.

인생의 중요한 이정표마다 기념으로 시계를 사 모은다는 것이다.

그가 처음 착용한 시계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빈티지 오메가였다.

로이킴은 "그걸 받았는데 누가 훔쳐 갔다"며 "미국 화장실에 잠깐 빼놨는데 도난당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고등학교의 졸업 선물 문화를 이야기하며 어머니와 얽힌 일화를 꺼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