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정치
안은진 "성추행할 거야" … '너다연' 대사 논란에 시청률 1.8% '휘청'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KBS 2TV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성추행을 언급한 대사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10회에서 영화감독 이미도(안은진 분)가 상대 변호사에게 강제 탈의를 경고하는 장면이 나왔고,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 표현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왔다.
이날 재강로펌 변호사 한태승(이주안 분)은 동료 변호사와 말다툼을 벌였다.
동료는 한태승에게 "변호사 품위 적당히 망쳐라.
술 접대, 로비 그런 걸로 연명하는 거 그만해라.
솔직히 그쪽이랑 같은 변호사라는 거 수치스럽다"고 했다.
한태승은 "수치는, 패소가 수치인 거다.
난 너처럼 판검사 부모님이 없어서 패소 안 하려면 이 악물고 뭐든 다 해야 한다"고 받아쳤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