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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면적 36%가 야생 멧돼지 잠재적 서식지
기사 앞부분 · 출처: 제주일보
제주 전체 면적의 36.13%(661.82㎢)가 멧돼지의 잠재적 서식지로 추정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잠재적 서식지 중 숲이 61.70%로 가장 넓었고 초원(27.91%)이 뒤를 이었다.이같은 내용은 제주대학교 오홍식 교수(생물교육전공) 연구팀이 국제저명학술지 ‘Ecology and Evolution’
10월호에 게재한 논문에 실렸다.오 교수 연구팀이 제주도에 이입된 멧돼지의 서식지 적합성과 이동 가능 경로를 분석해 왔다.연구팀에 따르면 고대 유적지에서 멧돼지로 추정되는 유골이 발굴된 점과 중국 역사서인 삼국지, 후한서, 조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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