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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외전] 전규호 영주시의회 부의장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조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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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일상에서 문제를 찾고 의회에서 대안을 제시하며 조례로 지원 근거를 마련하겠습니다."
제9대 영주시의회 전반기 시민행복위원장을 거쳐 제10대 전반기 부의장을 맡은 전규호 의원의 의정활동은 시민의 안전과 복지에 맞닿아 있다.
재난 대응과 청소년 보호, 에너지복지 등 생활 현안을 제기하고,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 마련에 힘써 왔다.
전 부의장(국민의힘, 휴천2·3동)은 초선 당시 복지·보건·문화·교육 분야를 두루 살폈다.
재선인 현재는 의원들의 의견을 모으고 의회 운영을 뒷받침하는 소통과 조정으로 역할을 넓혔다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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