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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고장 나도 바꾸기 어려운 인공와우…평생 1회 교체 지원에 본인부담 60%
기사 앞부분 · 출처: 비마이너
청각장애인이 소리를 듣는 데 사용하는 인공와우의 외부장치는 평생 1회만 교체 지원을 받을 수 있고, 본인부담률도 6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인공와우 외부장치의 교체 기준을 개선하고 본인부담을 낮추는 등 급여체계를 개편해야 한다고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촉구했다.인공와우는 보청기와 마찬가지로 소리를 듣는 데 도움을 주는 장치다.
건강보험상 치료재료로 분류되며, 인체 내부에 이식하는 내부장치와 외부의 소리를 받아 내부장치로 전달하는 외부장치로 구성된다.현행 건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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