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미디어오늘··정치

김어준 뒤에 가려진 TBS 사태의 폭력성… “송출료라도 지원돼야”

기사 앞부분 · 출처: 미디어오늘

“사실 아르바이트를 저도 3개 하고 있거든요.

대표 대리도 (주말에) 서점에서 알바하고 아이들 가르치면서 근근이 살고 있고요.

그렇게 남는 시간에 방송 만듭니다.”

(송지연 언론노조 TBS지부 공동비상대책위원장)임금이 끊긴 지 약 2년 반이 됐지만 TBS 구성원들은 여전히 방송을 만들고 있다.

여기서 멈추면 TBS 정상화를 이룰 수 없다는 절박함이 구성원들을 움직였다.

방송은 내보내야 하지만 송출료는 없는 모순적 상황에서 송지연 언론노조 TBS지부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구성원들이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이미 한계를 이미 억지로 가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미디어오늘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