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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륜의 본진은 민주당” 국힘, 박지원·추미애 막말 논란 역공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박지원(왼쪽)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추미애 경기도지사.
뉴시스 연합뉴스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야당 의원 징계 요구에 맞서 여권 인사들의 막말 논란을 집중 부각하며 역공에 나섰다.
특히 박지원 민주당 의원의 국정감사장 극언과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예산 관련 발언을 문제 삼으며 공개 사과를 촉구했다.
민주당이 야당 의원들을 ‘패륜 정치인’으로 지목하자 국민의힘은 “패륜의 본진은 민주당”이라고 맞받았다.
김태규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16일 논평에서 박 의원이 앞서 김 원내수석대변인 등 야당 인사 5명을 ‘패륜 정치인’으로 지목한 점을 겨냥해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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