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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재정 빨대' 관련 민주당 경기도당 긴급회의…강도 높은 처분 주목됐지만 "징계 논의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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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이른바 '소방 재정 빨대' 발언 논란이 당사자 사과가 추가 논란을 만들며 숙지지 않고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긴급회의를 열었지만 추미애 지사에 대한 징계 논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18일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에서 '지역위원장 긴급 연석회의'를 열고 최근 추미애 지사 발언에 따른 지역 여론과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경기지역 현역 국회의원을 포함한 지역위원장 25명 안팎이 참석했으며 약 40분간 진행됐다. 도당 관계자는 언론에 "추미애 지사의 발언에 대한 도내 여론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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