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국민일보··경제

현역 병사에 대부업 대출 금지? 금감원장이 검토 지시한 이유

현역 병사에 대부업 대출 금지? 금감원장이 검토 지시한 이유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금융감독원 등)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뉴시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의무복무 중인 병사에 대한 대부업 대출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히면서 군 장병들의 고금리 대출과 이른바 ‘빚투(빚내서 투자)’

문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병사 월급 인상과 휴대전화 사용 일상화로 금융 접근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고위험 가상자산 투자와 온라인 도박 등에 따른 채무 부담이 커지자 금융당국이 대출 제한이라는 강도 높은 대책까지 검토하며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원장은 전날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현역병 대상 대부업 대출 문제와 관련해 대부업법에 직접적인 규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