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오마이뉴스··경제

물질 쌓던 방식 대신 원자 바꿨더니... 에너지 장벽 3분의 1로 '뚝'

물질 쌓던 방식 대신 원자 바꿨더니... 에너지 장벽 3분의 1로 '뚝'
사진 출처: 오마이뉴스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반도체를 이루는 원자를 다른 원자로 바꿔 하나의 얇은 막 안에 반도체와 절연막, 전극 연결 부분을 함께 만드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기존에는 각 부분에 필요한 물질을 따로 만들어 차곡차곡 쌓아야 했지만, 이번 기술은 원자 일부만 바꾸는 방식으로 필요한 기능을 구현한다.

반도체를 더 작게 만들면서 전력 소비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기술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기초과학연구원(IBS) 반데르발스 양자 물질 연구단의 조문호 단장(포스텍 석학교수) 연구팀이 이 같은 '모듈형 트랜지스터 제작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이날 오전 3시(한국시각)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Science)>에 게재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오마이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