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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전략투자공사 사장 "알래스카 LNG, 아직 검토 완료 안 돼"

한미전략투자공사 사장 "알래스카 LNG, 아직 검토 완료 안 돼"
사진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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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임하은 기자 = 박종원 한미전략투자공사 사장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업에 대해 "아직 검토가 완료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종원 사장은 20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알래스카 사업 추진 여부를 묻자 이같이 답했다. 박 의원은 지난달 국회 비공개 보고 내용과 이후 미국 측의 발표 사이에 차이가 있다며 공사의 검토와 의사결정 과정을 물었다. 박 사장은 "저도 참여했다"며 "알래스카도 포함하는 것으로 국회에 사전 보고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의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스타'의 송금 경위에 대한 질의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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