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국민일보··경제

불어난 무역흑자가 통상압박 명분으로⋯ 알래스카 LNG ‘난제’

불어난 무역흑자가 통상압박 명분으로⋯ 알래스카 LNG ‘난제’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국민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AI 생성 이미지 인공지능(AI)·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한국의 대미 무역흑자가 사상 처음으로 연간 1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초유의 호실적이지만 정부의 고민은 오히려 깊어지고 있다. 불어난 무역흑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통상 압박을 키우는 명분으로 작용할 수 있어서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한국의 투자를 거듭 기정사실화하면서 정부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경제성, 에너지 안보, 한미 관계 사이에서 묘수를 내야 하는 난제를 안게 됐다. 18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올해 1~9월 한국의 대미 무역수지 흑자는 847억 달러다. 종전 연간 최대치였던 2024년 556억 달러를 이미 훌쩍 넘어섰다. 반도체 수출 호조 영향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