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얼굴 알고도 8년째 못 잡아...8조 해킹에 '북한 해커 박진혁' 재조명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8년째 공개수배 중인 '북한 해커 박진혁'이 8조원대 가상자산 탈취 사건을 계기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9일(한국 시간) 미국 FBI에 따르면 박진혁은 현재까지 사이버 범죄 공개수배 명단에 올라 있다.
FBI는 그의 얼굴과 가명, 출생연도 등을 공개했지만 2018년 첫 체포영장이 발부된 이후에도 신병을 확보하지 못했다.
박진혁이 다시 주목받은 것은 지난달 29일 발생한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해킹 사건 때문이다.
이 해킹 사건으로 약 63억달러(한화 약 8조4000억원) 상당의 가상자산이 탈취된 것으로 알려진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