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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교창·최준용 떠났지만, 허웅·허훈이 있다' 7연패 빠졌던 KCC 어느새 3연승... '허씨 형제'가 이끄는 부활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지난 시즌 우승 주역인 송교창과 최준용이 팀을 떠났지만, 부산 KCC에는 여전히 '허씨 형제'
허웅과 허훈이 있었다.
시즌 초반 7연패에 빠지며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KCC가 어느새 3연승을 질주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상민 감독이 이끄는 KCC는 지난 8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창원 LG와 원정경기에서 84-74로 승리했다.
이로써 KCC는 3연승을 기록하며 5승8패로 리그 8위에 자리했다.
여전히 승률 5할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을 겪었던 것을 생각하면 반가운 반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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