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정치
전작권-핵잠도 美 ‘블루 쓰나미’ 후폭풍… 조셉 윤 “2년 보류될수도”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한 ‘블루 쓰나미(Blue Tsunami·민주당의 압승)’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핵추진잠수함 도입 등 한미 간 안보 현안에 미칠 파장에 정부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정부 소식통은 8일 “생각보다 공화당의 상원 결과가 안 좋아 어떤 영향이 있을지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한다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정부는 중간선거 전후로 한미 간 진행 중인 핵잠 추진,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활용 권한 확대 등 조인트 팩트시트(JFS) 안보 분야 협의를 이어가야 한다는 점을 미국 측에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민주당 측과도 소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