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서울신문··정치

“비거주 1주택도 14억 공제해야”… 與, 총선 앞 ‘종부세 고지서’ 걱정

“비거주 1주택도 14억 공제해야”… 與, 총선 앞 ‘종부세 고지서’ 걱정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더불어민주당이 8일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도 실거주자와 같은 14억원으로 올려 달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내년 종부세 고지서 등이 2028년 4월 총선을 앞둔 서울 민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정부, 청와대와 함께한 고위당정협의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한정애 사무총장과 자신이 이러한 의견을 냈다며 “당에서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가 발표한 세제 개편안은 실거주 1주택자의 기본공제 금액을 14억원, 비거주 1주택자는 12억원으로 차등 적용하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