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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삼성 데이! 야구는 12년만 '우승', 축구 수원 삼성은 3년만 '1부리그' 전격 복귀

오늘은 삼성 데이! 야구는 12년만 '우승', 축구 수원 삼성은 3년만 '1부리그' 전격 복귀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오늘(8일)은 삼성 데이다.

프로축구 K리그의 '명가'

수원 삼성이 이정효 감독의 지휘 아래 4년 만에 1부 리그 복귀에 성공했다.

야구에서는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가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에 성공했다.

수원은 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두비츠카스와 르본의 연속 골을 앞세워 용인FC를 2-0으로 제압했다.

최근 14경기 연속 무패(10승 4무)의 상승세를 이어간 수원은 20승 6무 4패(승점 66)를 기록했다.

이로써 수원은 남은 두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3위 서울 이랜드(승점 57)와 승점 차를 9점으로 벌리며 최소 2위를 확보, 상위 두 팀에만 주어지는 K리그1 자동 승격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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