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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로 인턴 출근하세요"…채용 사칭 피싱 주의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채용팀을 사칭해 해외 파견 인턴십을 모집하는 등 채용 관련 피싱 사기가 발생하자 무신사가 대응에 나섰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전날 저녁 자사 채용사이트와 공식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등에 채용 사칭 피싱에 유의해달라는 공지문을 게시했다.
무신사는 해당 공지문에서 "무신사 채용팀을 사칭한 문자와 이메일이 확인돼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며 "정규직, 인턴 등 모든 채용 전형을 이 채용 홈페이지에서만 진행하며 최근 해외 파견형 인턴십 프로그램은 운영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최근 일부 젊은 구직자들이 무신사 마케팅 인턴 합격 안내 이메일과 영국 런던 파견 안내 문자메시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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