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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전국 12곳 5215가구 청약…79%가 경기권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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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11월 둘째주 전국 12곳에서 총 5215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전체 청약 물량의 약 79%가 경기권에 포진됐다.
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주 청약 접수 물량은 총 5215가구다.
여기에는 오피스텔·공공지원민간임대·공공분양·지분적립형·청년안심주택이 포함되고 행복주택은 제외다.
전체 물량의 79%에 달하는 4102가구(8곳)가 경기도에 몰려 있다.
주요 관심 단지로는 수원 광교신도시에서 공급되는 '광교 자연앤 센트레빌'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동부건설이 수원 원천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총 600가구 규모로 조성한다.
공공분양 360가구와 함께 전국 최초로 지분적립형 분양 방식으로 240가구가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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