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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300만명 가입한 '손목닥터'…매일 식단·체중 관리습관도 챙긴다

시민 300만명 가입한 '손목닥터'…매일 식단·체중 관리습관도 챙긴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서울시 대표 건강사업인 '손목닥터9988'이 누적 가입자 300만명을 넘기며 시민의 일상에 자리 잡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5년 전 걷기 중심 시범사업으로 도입한 이후 대사증후군 관리와 마음건강 점검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 왔다.

이달부터는 매일 체중 변화를 확인하고 맞춤 식단까지 추천받는 종합 생활 건강관리 서비스로 확장한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손목닥터9988 앱에 '건강체중관리 모드'를 도입해 걷기뿐 아니라 체중·비만관리까지 지원한다.

목표 체중을 정하면 앞으로 얼마나 감량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앱은 최근 3개월간 체중 변화를 그래프로 보여주고 목표 달성률도 표시한다.

체중 정보를 연동할 수 있으며 체질량지수(BMI)와 추천 식단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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