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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핵심 참모 줄교체…‘대통령 눈과 귀’ 김정우 국정상황실장 사의, 후임에 김태근

기사 앞부분 · 출처: 시사저널

이재명 대통령의 ‘눈과 귀’로 불리는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이 교체됐다.

김정우 국정상황실장이 470일간의 근무를 마치고 사임하면서 후임으로 김태근 정무수석실 자치발전비서관이 발탁됐다.

김 신임 실장은 울산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해 온 시민사회 출신 인사로, 청와대에 합류한 지 약 4개월 반 만에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핵심 보직을 맡게 됐다.

이번 인사는 정무·홍보라인을 비롯한 청와대 ‘2기 참모진’

개편이 진행되는 가운데 이뤄졌다.8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정우 실장의 사표가 수리됐으며, 김태근 비서관이 후임 국정상황실장으로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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