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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둘째 주 '5215가구' 청약… 평택·수원·시흥 등 경기권 집중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11월 둘째 주 전국 청약 물량의 약 80%가 경기 지역에 집중된 가운데 수원 광교신도시에서는 전국 최초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이 공급된다.
평택에서는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분양이 예정돼 있다.
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 전국 12개 단지에서 총 5215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오피스텔과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공분양, 지분적립형, 청년안심주택 등이 포함된 물량이다.
행복주택은 제외됐다.
지역별로는 경기도에 공급이 집중된다.
전체 청약 물량의 약 79%인 8개 단지 4102가구가 경기권에 배정됐다.
수원과 평택을 비롯해 시흥, 구리, 용인, 의정부 등에서 청약이 이어진다.
지방에서는 강원 춘천, 경북 구미 등 2개 지역에서 공급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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