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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길찾기 넘어 산업 핵심으로… 카카오내비, 24시간 주행 데이터로 질주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왼쪽 두개) 정체 및 사고 구간의 현장 상황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CCTV 영상 안내 화면이며, 오른쪽 은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학습해 출퇴근길 등 일상적 이동의 맞춤 경로를 제안하는 자주 간 길 화면이다.
(사진=카카오모빌리티) 내비게이션의 경쟁 기준이 단순 길찾기를 넘어 ‘현장의 경제활동 지원’으로 재편되고 있다.
과거 부가 서비스에 불과했던 내비게이션이 이제 산업 현장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플랫폼 핵심 엔진으로 진화했다.
카카오모빌리티에 따르면 카카오내비 길안내 엔진은 택시·대리운전 기사들의 운행부터 카카오맵, 외부 SDK 플랫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까지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이 정밀한 안내의 배경에는 방대한 24시간 주행 데이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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