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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서현진 성폭행에 아내까지 죽였나? 섬뜩 반전 (라이어)

유연석, 서현진 성폭행에 아내까지 죽였나? 섬뜩 반전 (라이어)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유연석이 경찰 옥자연의 집에 몰래 침입하며 섬뜩한 반전을 안겼다.

서현진의 주장이 거짓으로 몰리던 상황에서 유연석의 수상한 행동이 드러나면서 사건의 진실을 둘러싼 의혹이 다시 커지고 있다.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연출 조영민, 극본 백재영) 4회에서는 민준호(유연석 분)와 강지선(서현진 분)의 진실공방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강지선은 거짓말탐지기 조사 결과와 악의적인 보도로 인해 동료 교사와 학생들의 신뢰를 잃고 결국 직장까지 떠나게 됐다.

반면 민준호는 의사로서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의 신뢰를 회복하는 등 두 사람의 처지가 완전히 뒤바뀌었다.이날 강지선이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거짓 반응을 보인 이유도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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