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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서현진, 성폭행 피해 입증하려 유연석 집 몰래 침입

'라이어' 서현진, 성폭행 피해 입증하려 유연석 집 몰래 침입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라이어'

서현진이 진실을 밝히기 위해 유연석의 집에 숨어든다.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

측은 6일 3회 방송을 앞두고 민준호(유연석)의 집에 몰래 침입한 강지선(서현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거짓말탐지기 조사로 성폭행 사건이 일단락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두 사람이 다시 일촉즉발의 상황에 놓이면서 긴장감을 높인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준호는 의심스러운 표정으로 자신의 집 문을 열고 있다.

집 안에서 이상한 낌새를 감지한 듯 굳어진 얼굴에도 경계심이 역력하다.

반면 강지선은 검은 옷과 모자로 몸을 감춘 채 민준호의 집에 들어와 있다.

인기척에 놀란 그는 벽에 몸을 바싹 붙이고 숨을 죽인다.

민준호에게 발각될 수 있는 위태로운 상황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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