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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둠스데이’ 크리스 에반스·크리스 헴스워스 한국 온다…12월 7일 내한 확정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두 대표 히어로 크리스 에반스와 크리스 헴스워스가 마블 스튜디오 수장 케빈 파이기와 함께 한국을 찾는다.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
개봉을 앞두고 세 사람이 오는 12월 7일 내한을 확정했다.‘어벤져스: 둠스데이’는 12월 16일 개봉을 앞둔 마블의 신작이다.
이번 방문은 MCU를 대표하는 배우들과 세계관 구축을 이끌어 온 제작자가 함께 국내 팬들을 만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크리스 에반스는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11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다.
‘퍼스트 어벤져’부터 ‘어벤져스: 엔드게임’까지 스티브 로저스, 캡틴 아메리카 역을 맡아 MCU의 상징적인 히어로로 활약한 만큼 오랜만의 내한에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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