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경제
힐링사업 파트너와 투자자문사… LG 前 CEO들의 수상한 동행

기사 앞부분 · 출처: 조선일보
LG 재직 시절 중국 컨설팅업체에 자문료를 지급하게 해 회사에 100억원대 손해를 끼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 전 사장 A씨가 주요 계열사 임원 시절 거액의 회삿돈을 들여 운영했던 힐링프로그램 자문 업체와 함께 투자자문사를 설립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LG 측은 이 힐링프로그램이 임직원의 복지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홍보했지만 A씨가 이 업체 대표와 오랜 기간 개인적 친분이 있었다는 점이나, 옮기는 계열사마다 거액을 들여 비슷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는 점, 그리고 설립한 투자자문사에 또 다른 전직 최고위급 LG 임원도 참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조선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